경기중노회, 목회자후보생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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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노회목회자후보생 교육 실시

 

 

경기중노회(노회장 김광한 목사)에서는 2월 18일 한누리전원교회당(구지홍 목사)에서 목회자후보생 교육을 실시했다.

 

노회 교육부(부장 구지홍 목사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강의와 간담회친교 모임 등으로 이어졌다.

 

예배에 이어 오전 강의에서 오광만 교수(대신 신약학)는 교회와 사역자와 설교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참석한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교회관과 목회 사역자에 대한 생각을 올바르게 정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오후에는 간담회를 통하여 선후배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특히 목회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후보생들에게 선배 목사들의 진심 어린 충고와 따뜻한 위로가 함께 있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족구와 배드민턴으로 운동을 하면서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그리고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참석한 모두에게 푸짐한 상품이 돌아가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부터는 노회에서 결의한 대로 의무적으로 교육받도록 했으며참석자에게는 수료증을 주어 목회자후보생 고시 및 강도사 인허와 목사고시에 첨부할 서류로 인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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