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름 전교인 국내단기선교 축제’ 개최 – 새과천교회, 맞춤형 선교 활동으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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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여름 전교인 국내단기선교 축제’ 개최
새과천교회, 맞춤형 선교 활동으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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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눔’ ‘비전’을 평생 표어로 선교와 봉사, 양육을 실천해 오고 있는 새과천교회(이재헌 목사)는 ‘2012 여름 전교인 국내단기선교 축제’를 개최하고 선교하는 교회를 다짐했다.  

 

올 여름 7월부터 8월까지 단기선교 인원은 17개팀 총 138명으로, 농어촌교회 및 도시 미자립교회와 요양원, 병원 등의 기관에서 봉사를 펼쳤다.
특히 미자립교회 필요에 따른 ‘맞춤형 선교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양주 참좋은교회에서는 주일학교 사역 활동을, 지리산교회에서는 수도관 개보수와 이미용 봉사, 계정교회에서는 예배당 페인트, 문방교회에서는 교회당 바닥 리모델링 등 교회의 필요에 맞춰 세밀하고 다양하게 봉사활동을 준비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양주 참좋은교회 김영은 목사는 “뜻하지 않게 이번 여름성경학교 섬김을 받음으로 큰 은혜를 입었다”며 “더운 날씨에 땀흘리며 섬겨주신 교역자와 교사들이 참 보기 좋고 감동받았다”고 말하고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활기차게 살아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성도들에게 섬김의 도전을, 우리 목사 부부에게 큰 기쁨과 회복을 주었다”고 전했다. 

 

북수원 노인요양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새과천교회 설점숙 집사는 “이번 단기선교를 마치고 난 후 주님 앞에서 더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실천할 것을 새롭게 다짐해 본다”면서 “앞으로 단기 선교가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새과천교회 담임 이재헌 목사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새과천교회는 교회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선교의 특별한 비전과 사명으로 감당해 왔다”며 “2010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전교인 국내 단기선교와 봉사활동’은 매년 17개팀으로 나눠 사역을 펼쳐, 그동안 1∼2개 교회를 정해 주변지역에서 전도하던 국내선교 사역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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