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택 목사 요한계시록 출판감사예배 드려

0
4

박형택 목사 요한계시록 출판감사예배 드려

 

 

 

‘이단연구가가 정리한 요한계시록’ 저자 박형택 목사는 7월 16일 기독교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국용환 목사(주향남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총회장)는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유 1:17-23)는 제하의 설교에서 “가만히 교회에 들어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이 정욕대로 행하여 분열을 일으키는 일이 많이 있다”고 밝히고 “요즘 이단들은 어떻게든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사탄의 온갖 술수를 동원하고 있지만 우리는 정죄가 아닌 구원을 목적으로 이단에 빠진 자들 일지라도 사랑으로 대함으로써 불속에서라도 그들을 구원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이대위원장)와 김기영 목사(화성교회)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박형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단들이 주로 요한계시록을 가지고 신자들을 미혹한다”고 전제하고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이해하고 교회에 유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_박형택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