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경기도공, 학교부지 교환계약 체결 – 존치율 95.45%..가용면적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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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경기도공, 학교부지 교환계약 체결
존치율 95.45%..가용면적은 더 커져
안만수 이사장, 성주진 총장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져 감사”

 

 

학교법인 자유학원(이사장 안만수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성주진 박사)는 지난 6월 12일 경기도시공사와 학교부지 교환계약을 체결했다. 

 

2011년 4월에 최종 합의하고 7월 1일 이사회 의결(본보 2011년 7월 9일자 보도)한 이후 도로 개설과 운동장 조성 및 현황 측량을 끝낸 경기도시공사가 2012년 2월 28일 토지 교환계약의 체결을 요청했다. 

 

이에 합신은 감독기관인 교육과학기술부에 토지교환계약 허가를 신청했고, 2012년 6월 8일 허가를 얻어 12일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합신은 사진(학교 전경)에서 보는 바와 같이 2만여㎡(약 6000여평)의 넓은 운동장 및 주차장 부지(①)를 확보하였고, 자투리땅으로 생각되었던 도서관과 광교중앙로 사이의 운동장 잔여지와 임야가 정비되어 6600여㎡(약 2000여평)의 대지(②)로 조성됨에 따라 그곳에 학교발전을 위한 건축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

 

학교법인 자유학원 이사장인 안만수 목사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인 성주진 박사는 “이 모든 결과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전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졌다”며 같은 목소리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학교부지 전체 32,133평 중 존치율 95.45%인 30,672평이 학교부지로 존치됐으며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가용면적은 전에 비해 매우 많이 확보된 것으로 파악됐다.

 

_합신부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