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중인 목회자와 가족에 위로금 전달키로 – 총회 사회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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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중인 목회자와 가족에 위로금 전달키로 
총회 사회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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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사회복지부(부장 박발영 목사)에서는 3월 9일 총회 회의실에서 실행위원회를 소집하고 투병중인 목회자와 가족을 위로하기로 했다.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받고 치료중인 충청노회 김준배 목사와 역시 심근경색으로 수술을 받은 중서울노회 이춘기 목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또 위암으로 수술을 받고 치료중인 경기서노회 강대춘 목사의 사모, 간이식 수술을 받고 치료중인 경기서노회 조희창 목사의 아들 조충현 강도사에게도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