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피터/배셀리, 성종환/조정애 – 총회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0
6

윤피터/배셀리, 성종환/조정애 
총회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파송사진_윤광희_성종환.JPG

 

윤피터/배셀리 총회 선교사와 성종환/조정애 시니어 총회 선교사의 합동 파송예배가 2월 5일 사명의교회(김용은 목사)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합신세계선교회(이사장 강인석 목사. 이하 PMS) 부이사장 최일환 목사의 “선교는 또 다른 양식”이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은 뒤, 이기종 PMS총무의 권면, 한광수 사명의교회 원로목사의 축사, 윤여성 수원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고 박선규 수원노회 선교부장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윤피터 선교사는 대학시절 선교활동 중에 선교의 부름을 받았고 합신(M.Div)을 졸업하였으며, 미전도종족과 총체적 가난(영적, 육적)에 대한 관심으로 B국 무슬림 선교를 마음에 품게 되었다. 윤피터/배셀리 선교사의 파송국인 B국은 세계적인 빈민국으로 인구의 87%가 무슬림이다. 윤피터/배셀리 선교사는 언어훈련과 초기적응을 마친 후 총체적 선교 및 비즈니스를 통한 사람얻기, 무슬림 배경 신자의 제자화 사역 등을 계획하고 있다. 슬하에는 2남(6살, 2살)1녀(9살)가 있다.

 

사명의교회의 평신도로 신앙생활을 해왔던 성종환 선교사는 2010년 탄자니아의 최재명 선교사 사역지를 방문한 후 지속적으로 탄자니아를 품고 기도해왔고 최재명 선교사의 동역자 요청을 계기로 평신도 시니어 선교사로 헌신하게 되었다. 성종환 선교사는 오랜 농촌지도 공직생활(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역임)을 통해 농업기술개발과 인적자원개발 전문가로서의 경륜을 익혔다. 

 

성종환/조정애 선교사는 최재명 선교사의 사역지인 이툴라훔바 중학교의 운영 책임자로 섬기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 관련 프로그램 운영, 지역 농업 개선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성종환/조정애 선교사는 PMS의 시니어 선교사제도가 신설된 후 파송되는 첫 시니어 선교사이다.

 

윤피터/배셀리, 성종환/조정애 선교사를 위한 후원 문의: 070-7113-9501(합신세계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