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를 위한 기도회 및 후원의 밤 열려 – 후원회 발족…회장 황인곤, 부회장 손길식 장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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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전하는 교단지로 최선 다짐 
신문사를 위한 기도회 및 후원의 밤 열려 
후원회 발족…회장 황인곤, 부회장 손길식 장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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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곤 장로                             손길식 장로

 

 

기독교개혁신보 후원회(회장 황인곤 장로)가 발족돼 교단의 공기로서 사명을 다하는 교단지가 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후원회는 12월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송파구 석촌동 성심교회당(장호철 목사)에서 ‘기독교개혁신보 기도회 및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후원의 밤은 예배와 기도회, 후원회 조직, 후원서 작정,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복 장로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정문영 장로의 기도, 동서울장로회 회장 조준호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증경총회장 임석영 목사(고덕중앙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임석영 목사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신문'(사 40:9)이라는 설교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예루살렘 성읍이 멸망되기 70년 전에 이에 대해 경고함으로써 고난을 당했지만 아울러 70년 후에는 해방의 기쁨을 맞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통해 구원자이신 메시아의 도래를 선포했다”고 전제하고 “기독교개혁신보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와 주께서 피흘려 세우신 교회 이야기가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 각처에 흩어져 있는 우리 교단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자부심을 갖게 하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신문으로 우리 모두 힘써 기독교개혁신보를 후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기도회는 ‘합신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박정남 장로, 개혁신보 편집위원), ‘개혁신보사를 위해'(박용배 전 개혁신보사 후원회장), ‘전국장로회연합회를 위해'(강원진 개혁신보 편집위원) 기도했다.

 

축하순서는 제6대 개혁신보 사장을 역임한 나택권 장로(호산나교회)의 축사와 현 개혁신보 사장 황의용 장로의 신문사 보고로 진행됐다. 

 

황의용 본사 사장은 “개혁신보가 영향력 있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장로의 후원과 값진 원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장로들은 개혁신보가 개혁이념을 완수하는 기독 언론의 표상으로 우뚝 서주길 기원하며 후원 약정서를 쓰고 후원에 동참했다.

 

한편,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 강정희 권사를 비롯한 임원들도 참석, 특별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황의용 사장이 선임된 후원이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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