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의 역할 다하는 임직자 되길 – 신석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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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의 역할 다하는 임직자 되길 
신석교회, 은퇴 및 임직예배 거행

 

 

_신석교회 임직사진.JPG

 

인천노회 신석교회(김용봉 목사)에서는 11월 26일 오후 2시 신석교회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김용봉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전용국 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안희성 목사의 성경봉독, 노회장 깅성복 목사의 ‘착한 일꾼 바나바'(행 11:24)란 제목의 말씀 선포로 진행됐다. 

 

2부 은퇴식과 3부 임직 및 취임식에 이어 4부 권면 및 축하에서는 증경총회장 윤석희 목사가 은퇴자들에게 권면, 김수연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권면, 신명섭 목사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했으며 진상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장로 1명이 취임했으며, 장로 3명과 집사 3명이 임직, 권사 7명이 취임했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 : 양정주(취임), 김병규, 임은수, 이영수  
△집사 : 하수용, 전용현, 김영호 
△권사 : 홍진숙, 정낙실, 정구호, 박영희, 오세선, 김영미, 김은숙 

 

한편, 이날 임직식과 함께 이홍자 권사, 안승춘 집사, 김영자 집사의 은퇴식을 거행했다. 

 

김용봉 목사는 “지금까지 신석교회를 사랑하시고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은퇴하시는 분들께 하나님께서 더욱 크신 은혜와 평강과 강건함을 주실 줄 믿는다”고 밝히고 “신석교회 교우들은 새로 임직받은 분들과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잘 섬기므로 하나님께는 영광을, 사회에서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