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교통으로 복음의 풍성함 널리 전해야” – 정책위, 96회 이관 안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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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교통으로 복음의 풍성함 널리 전해야”
정책위, 96회 이관 안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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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정책위원회(위원장 우종휴 목사)는 10월 31일 총회회의실에서 제96회 총회로부터 이관된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에 앞서 우종휴 목사는 ‘사귐과 교통'(요일 1:1-4)이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말씀 증거를 통해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귐을 나누고 그 사귐으로 우리가 더 풍성하게 된다”고 전제하고 “복음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교통을 하게 하며 이 교통 안에서 교회는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을 누린다”고 말하고 “칼빈이 교회를 가리켜 성도의 교통이라고 정의하였음을 기억하고 우리 교단 역시 전국 교회의 교통을 통해 복음의 풍성함과 기쁨이 널리 전파되는 일에 힘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회무에 들어가 ‘정암 박윤선 목사 기념사업 건’은 박삼열 목사, 신종호 목사, 안두익 목사, 홍동필 목사, 박문옥 장로로 구성된 소위원회에서 연구하여 보고하기로 하였다. 또한 ‘총회선교부 조직 및 직제 개편의 건’은 심훈진 목사, 강성복 목사, 변재웅 목사, 신성문 장로로 구성된 소위원회에서 연구하여 보고하기로 하였다. 한편 ‘총회유지재단 출연 결의 청원의 건’은 연구하여 다음 위원회에서 논의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