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부회록서기에 변세권 목사 선임 – 총회 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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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부회록서기에 변세권 목사 선임
총회 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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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회는 제96회 총회 부회록서기에 강원노회 변세권 목사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제96회 총회에서 부회록서기로 피선된 박 혁 목사가 총회 총무로 선임됨에 따라, 총회에서는 보궐 선거를 임원회에 맡겨 선임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변세권 목사(52세)는 합신 13회를 졸업했으며 원주 온유한교회를 개척, 13년 동안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변세권 목사는 강원노회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현재 합신 총동문회 부회장, 합신 후원회 서기,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 구원선 선교회 이사, 개혁신보사 운영이사 및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