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피고소 사건 종결에 따른 후속 조치키로 – 위원장에 허태선 목사 등 신임원 선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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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피고소 사건 종결에 따른 후속 조치키로 
위원장에 허태선 목사 등 신임원 선출도 
총회 단사상문제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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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단사상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허태선 목사)는 8월 18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신임위원장에 허태선 목사(용인은총교회)를 선출하는 등 임원을 개선하는 한편,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조직을 개선하고 위원장에 허태선 목사, 총무에 김성한 목사, 서기에 변재웅 목사, 회계에 이진수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단대위는 ‘단월드’로부터의 피고소 사건 종결에 따른 후속 조치를 협의하고 이를 임원회에 일임키로 했다.

 

임원회 관계자는 “단사상과 전면전을 벌이며 승리를 이끈 최홍준 목사와 이선웅 목사 등 증경총회장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피고소 사건 종결에 따른 감사 및 위로 예배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