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는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 – 인천노회 장로회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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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는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
인천노회 장로회 모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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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회 장로회(회장 정치도 장로)는 지난 5월 28일 오후 4시 동부교회당(박병선 목사)에서 상반기 월례회로 모였다.

 

월례회에 앞서 가진 예배는 정치도 장로의 사회로 최준택 장로의 기도에 이어 박병선 목사가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딤전 3:1-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병선 목사는 “장로는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로서, 선한 일을 위하여 선한 사람이 되는 것이 필요하다”며 “장로들이 교회를 잘 섬기기 위해 장로는 영적인 직분으로 영혼을 돌보는 것과 영적 현장에서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또 “장로교 정치는 장로정치, 당회 정치, 회의 정치이므로 회의를 잘 해야 한다”며 “회의에 임하는 마음 자세에 있어 회의 결정전과 결정후 동일하게 성령충만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성도의 기본 자세”라고 밝혔다. 

 

특히 “담임 목사가 존경받는 목회자로 물질에 어려움이 없도록, 말씀과 기도에 전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한국교회 성도중 2/3가 여성도이므로 사모들의 활동에도 적극 관심을 갖고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천노회 장로 회원들은 예배를 마치 뒤 기도회를 갖고 △장로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인천노회 소속 66개 교회가 부흥되도록 △장로회원들의 건강과 가정에 축복이 임하도록 한 목소리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