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다한 멋진 하모니로 은혜 넘쳐  – 경기중노회 여전도연합회 찬양발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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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다한 멋진 하모니로 은혜 넘쳐  
경기중노회 여전도연합회 찬양발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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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노회(노회장 정덕훈 목사)에서는 5월 19일(목) 오전 11시 남서울평촌교회당(강신욱 목사)에서 경기중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찬양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회장 오옥환 권사의 사회로 김경애 권사의 기도에 이어, 강신욱 목사가 고린도전서 14장 26절의 본문으로 ‘덕을 세우는 찬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김 훈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백인순 권사의 인도로 2부 찬양발표회가 진행되었다. 참석한 교회는 한누리전원교회, 두란노교회, 은혜교회, 군포제일교회, 새과천교회, 한샘교회, 평안교회, 청아한교회, 연합교회, 남서울평촌교회, 수남제일교회 순으로 찬양발표회가 있었는데, 각 교회마다 많게는 30여명 적게는 6명의 인원으로 준비하여 마음과 정성을 다한 멋진 하모니를 이루어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모인 모든 성도들에게는 큰 은혜가 넘치는 발표회가 되었다. 

 

오옥환 회장은 “11개 교회가 참석하여 하나님께 기쁨과 뜨거운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면서 “좀 아쉬운 것은 더 많은 교회들이 참석하지 못한 점”이라고 말하고 “경기중노회 여전도연합회는 격월로 실행위원회와 임원회를 각 교회마다 돌아가며 모임을 갖고 있으며, 또한 격년으로 찬양발표회와 연합야외예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내년에는 연합야외예배를 가질 계획”이라면서 “노회 산하 모든 교회들이 함께 모여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임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힘을 모아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끝으로 “이번 찬양발표회를 위하여 장소와 점심식사를 제공한 남서울평촌교회 당회장 목사와 교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뜻을 표했다. 

 

사진은 여전도회연합회 임원들이 찬양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