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세계선교회(PMS) 선교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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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세계선교회(PMS) 선교사대회 열려
 
 
합신세계선교회(PMS)는 5월 4일과 5일 1박 2일의 기간 동안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전세계 19개국 97명의 선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역과 은혜를 나누는 선교사대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선교사대회는 합신 교단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된 교단 30주년 기념대회와 연이어 동일한 장소에서 개최되어 합신교단과 합신선교 30주년의 의미를 새롭게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다. 금번 대회는 선교포럼, 선교 세미나와 선교사 보고의 시간들로 이루어졌다.

 ▣선교포럼은 김학유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의 “합신 선교의 정체성과 발전방향”에 대한 발제가 있었으며 진 평 선교사, 신명기 선교사의 논찬에 이어 강인석목사, 박성오, 유기남, 한정국, 허충강 선교사 등이 참여하여 토론의 시간을 갖고 합신 선교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살펴봄과 동시에 미래의 과제들을 점검하였다.

▣선교세미나는 한철호선교사(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가 “세계선교의 상황과 한국선교의 도전”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하여 현대 세계 선교의 흐름을 살펴 보고 동시에 한국선교의 대안들을 살펴보았다. 유병국 선교사(WEC 국제동원본부)는 “21세기 세계선교동향- 서구와 이슬람 중심”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이슬람과 서구를 중심으로 변화되는 선교의 동향에 대하여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새벽예배시간에는 한광수목사(PMS 회장/사명의교회)가 “영적 가문을 일으키라”는 말씀으로 설교하고 참석한 선교사들 모두가 은혜와 위로를 함께 나누었다.

 ▣선교사 사역나눔과 친교의 시간, 그리고 선교사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PMS의 고문 김명혁 목사,박병식 목사, 현 임원 및 이사들이 함께 참석하여 은혜를 나누며 격려하였고, 교단 내 PMS의 협력기관인 ‘말씀사역 선교회’ 회원들(김정식, 이선웅, 임석영, 신종호, 전 현 목사)도 자리를 함께 하여 선교 현지에서 앞으로의 협력과 사역에 대하여 나눔과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PMS는 이번 선교사 대회를 통하여 21세기의 변화하는 선교 동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인식을 확인하게 되었으며, 합신 교단 30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하나님 말씀과 개혁주의 신앙에 기초한 21세기를 향한 합신 선교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뜻 깊은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