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 일꾼은 아름답습니다” – 벧엘교회, 집사 등 10명 임직 및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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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된 일꾼은 아름답습니다”
벧엘교회, 집사 등 10명 임직 및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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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벧엘교회(김원명 목사)는 5월 1일 오후 4시 벧엘교회 본당에서 안수집사 임직 및 명예권사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중서울노회 교역자 및 성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이날 예배는 김원명 목사의 인도로 조석균 목사(정경교회)의 기도, 임마누엘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중서울노회장 안두익 목사(동성교회)가 ‘충성된 일꾼은 아름답습니다'(시 101: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임직패 수여로 진행됐으며 서종식 목사(살렘교회)의 권면 및 최채운 목사(서대문성지교회)의

축사, 서 호 목사(천응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원명 목사는 “오늘 임직받은 임직자들을 비롯한 벧엘교회 온 성도들이 주의 일에 충성과 겸손, 인격과 덕을 갖추어, 교회에서 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인정받는 균형 잡힌 좋은 일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집사 임직 : 윤태환, 이병두, 이용구

 

▲집사 취임 : 김사현, 윤태영, 이승우, 이재성 

 

▲명예권사 취임 : 이순열, 유정남, 임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