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기념대회 분과위원 등 조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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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대회 분과위원 등 조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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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될 ‘총회30주년기념대회’의 윤곽이 뚜렷해지고 있다. 

 지난 3월 31일 목요일, 총회30주년기념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 윤석희 목사)는 총회 회의실에서 각 분과의 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회합을 가졌다. 

 회의에 앞선 예배에서 위원장 윤석희 목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존귀하며 가치가 있다”고 전제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은 인간으로서 상대를 귀하게 여기고 배려한다면 교단의 미래가 밝을 것”(창 1:26-31)이라는 설교말씀을 전했다.

 총회30주년기념대회의 진행은 10개의 분과로 나눠져 각 분과의 팀장과 팀원들이 함께 주어진 업무를 수행해 대회진행의 신속, 정확성을 높이도록 구성돼 있다.

 

홍보분과는 박종언 목사(평안교회)를 팀장으로 포스터·현수막 제작 및 배포 등 각종 홍보를 담당하며 동원분과는 박발영 목사(한우리교회)를 팀장으로 국내외 초대장 및 문자메시지 발송 등의 업무를 맡는다.

 

곽경진 목사(분당장로교회)를 팀장으로 하는 섭외분과는 강사를 섭외하고 기념대회 개최지인 알펜시아리조트와 제반시설 이용에 관해 조정, 협의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명찰 제작과 접수 등의 사무는 접수 및 행정분과에서 나종천 목사(한사랑교회)가 팀장이 되어 담당하기로 했다. 

  숙소배정 및 숙소관리에 관한 모든 업무를 책임질 숙소배정 및 관리분과는 접수 및 행정분과와 연계해 접수 상황을 수시 확인하고 선착순으로 숙소를 배정하기로 했다. 팀장은 조인성 장로(강변교회)다.

 안내 및 주차관리 분과는 변세권 목사(온유한교회)를 팀장으로 각 도로에서 알펜시아 집회장소까지 곳곳에 안내판을 설치하고 안내요원을 배치하는 업무를 맡는다.

 특히 시간지킴이분과는 총회25주년기념대회에 이어 이번 기념대회에도 중요한 분과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각 집회시작시간 및 끝나는 시간을 알리는 타임키퍼 역할을 할 예정이다. 팀장은 홍승열 목사(검단산길교회)다.

 이영래 목사(안산샘터교회)를 팀장으로 하는 식사 및 간식분과는 식단을 책임지고 작성, 점검하며 매 식사 때마다 인원을 체크하여 효율적인 식사를 위한 봉사 간식표를 작성하기로 계획 중이며 예능분과는 신종호 목사(대동교회)가 팀장이 되어 특송과 연주회 등의 프로그램 진행에 탄력을 가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음향, 영상분과는 문석건 목사(성민교회)를 팀장으로 각 집회장소의 음향시설 점검 및 설치와 영상제작, CD제작 등을 맡기로 했다. 

 또한 4월 14일 목요일부터 15일 금요일까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인 30주년준비위원회 모임 및 현장답사에 신임 노회장들을 초청하여 각 분과의 팀장들과 함께 기념대회준비를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