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유익을 위한 일꾼 되길” – 한라산교회 임직식 거행..집사, 권사 등 9명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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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유익을 위한 일꾼 되길”
한라산교회 임직식 거행..집사, 권사 등 9명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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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회 한라산교회(장덕형 목사)에서는 지난 3월 25일 한라산교회 본당에서 안수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장덕형 목사의 인도로 이가열 목사(포도원교회)의 기도에 이어 정창균 목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 교수)가 ‘교회의 일꾼'(골 1:24-29)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창균 목사는 “교회가 지도자를 세우는 일은 본인은 물론, 그를 인정하고 공적으로 세우는 가족들이 다함께 기뻐할 일”이라고 전제하고 “임직을 받는 이들은 나는 누구의 일꾼인가? 누구를 위한 일꾼인가? 하는 질문을 늘 자신에게 해야 한다”며 “교회의 일꾼은 복음의 일꾼이요 교회를 위한 일꾼임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일하는 자들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장덕형 목사의 집례로 집사, 권사 임직 예식이 이어졌으며 윤덕기 목사(제주소망교회)의 축사, 조용대 목사(중문제일교회)의 권면이 각각 있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조재용, 강행구, 임광택 씨가 안수집사에 임직됐으며 정수자, 김순단, 황정순, 김필숙 씨가 권사 취임, 문매춘, 동일강 씨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