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대회 개최 위해 전국교회가 기도하기를” – 기도에 힘쓸 때 한국과 세계 교회 섬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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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대회 개최 위해 전국교회가 기도하기를”
기도에 힘쓸 때 한국과 세계 교회 섬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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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30주년기념대회준비위원회(위원장 윤석희 목사)는 3월 15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될 총회30주년기념대회의 프로그램 확정 및 각 부서장과 부서 조직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선 예배에서 위원장 윤석희 목사는 ‘예수께서 보이신 섬김의 본'(눅 22:24-30)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예수께서는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앞두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등 최고의 사랑과 실천을 보이신 반면에 제자들 사이에서는 누가 큰가 하는 논쟁이 일어났다”고 지적하고 “예수님은 장차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신할 것을 경고하면서 베드로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 기도하시겠다고 약속하심으로써 친히 섬김의 모범을 보이셨음을 기억하고 우리도 교단을 위해, 한국교회를 위해, 세계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 우리 교단이 섬기는 교단으로 다시 쓰임 받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미래를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펼쳐질 이번 30주년 기념대회의 홍보를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전국교회에 배포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기념대회 감사예배 등의 구체적인 진행순서와 담당자 선정은 위원장, 서기, 총무 및 부총무로 구성된 4인 소위원회에 위임해 선정하기로 하였으며 개막식 등 각 분과별로 진행되고 있는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연합과 일치, 감사와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이번 기념대회의 원만한 준비와 진행을 위해 3월 31일에는 각 분과별 부서장들과 회합을 갖고 최종적으로 부원들을 선임하여 확정하기로 했다.

준비위원회는 이제 앞으로 한달 달포 정도 다가온 이번 기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교회가 깊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줄 것과 각 지교회는 배당된 후원금을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총회로 송금해 줄 것을 전국교회에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