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자녀이기에 행복합니다’ – 제9회 PK 캠프 은혜 가운데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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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자녀이기에 행복합니다’
제9회 PK 캠프 은혜 가운데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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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교육부(부장 신명섭 목사)가 주관하는 제9회 목회자 자녀 캠프(이하 PK캠프)가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불광동 팀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PK 캠프는 ‘주가 쓰시겠다 하라'(마 21:1-9)라는 주제 아래 목회자 자녀 60여명과 PK 출신 스텝 24명, 팀비전센터(총무 최 강 목사) 스텝진 등 90여명이 2박 3일동안 함께 어우러져 목회자의 자녀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그려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의 애로와 고충을 나누는 가운데 목회자 자녀로서의 자부심을 갖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캠프 첫날 개회예배는 이경환 교육부 총무의 사회로 신명섭 교육부장이 말씀을 전했다.

 
 신명섭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에 특별히 허락하신 ‘PK 캠프’를 통해 ‘목사 자녀’로서 받고 있는 상처를 치유받는 가운데, 아버지가 목사라는 것이 얼마나 큰 복 임을 깨닫기 바란다”며 내 아버지가 목사인 것을 감사하며 자부심을 갖는 PK가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제9회 PK 캠프는 제1회부터 제5회까지 초창기 캠프에 참여했던 PK학생들이 PK캠프의 주축이 되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행사를 이끌어 나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