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노회 70여 교회 1,200명 참석 -좋은 기독 문화 체험 펼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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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뮤지컬 ‘쏠티와 함께’ 공연 성황 

인천노회 70여 교회 1,200명 참석
좋은 기독 문화 체험 펼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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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회(노회장 허성철 목사)는 교육부(교육부장 이진호 목사) 주관으로 구랍 28일 오후 7시 송월교회당(박삼열 목사)에서 어린이 뮤지컬 ‘쏠티와 함께’를 공연했다. 

 

교육부 산하 주일학교연합회(회장 박노철 집사)의 3개월에 걸친 준비와 기도로 막을 올린 어린이 뮤지컬은 인천노회 산하 70여개 교회의 주일학교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노회관계자등 1200여명이 모여 은혜가운데 공연을 관람했다. 

 

이진호 노회 교육부장의 기도와 2010년 노회 어린이 찬양축제 대상팀인 천성교회 최서현, 최서희 자매의 특별찬양과 뮤지컬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문사역팀인 쏠티를 초청하여 공연된 이날 행사는 배우와 관중이 함께 하면서  참여자 모두가 즐거워하며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이진호 교육부장은 “노회 내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 문화적 체험과 공연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크리스천 공연을 아이들에게 제공하며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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