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전국 청소년 연합수련회 – 1월 5일부터 유토피아유스호스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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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a Christian, Interchange’
2011년도 전국 청소년 연합수련회 
1월 5일부터 유토피아유스호스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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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 주최, 총회 지도부(부장 김성주 목사)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1년도 전국 청소년 연합수련회가 오는 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2박 3일동안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 소재 유토피아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다.

 

‘I am a Christian, Interchang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전국교회 중고등부 학생 및 청소년, 지도교사 및 청년대학부로 구성된 팀장, 교역자 등 총 1,000여명이 참여해 전국교회의 일치된 모습을 발견하고 미래의 교단 일꾼을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다.

 

특히 올 2011년 수련회 강사로는 청소년들에게 강력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검증된 강사들을 망라한다.

 

주강사로 강은도 목사(산울교회, 유스코스타 강사)를 비롯해 신원하 고신대 교수, 이해양 소명교육개발원 실장, 황숭영 전 소명교육개발원 실장, 송광수 전도사(창천교회) 등이 학생 대상 강사로 나선다.

 

또 교사 강습회 강사로는 이순근 목사(다애교회), 김광태 목사(부산정보문화센터)등이 내정됐다.

 

이밖에도 찬양팀 워십캠프와 함께 하는 찬양 콘서트, Ncore의 CCM 공연, Bora의 CCM 공연, PK CCD 공연,  안재우의 복음소리 공연 등 열린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정은 5일 낮 12시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여는 예배는 장상래 총회장이 말씀을 전한다. 

 

오후 4시 특별 콘서트 PK의 CCD 공연, 저녁 8시 강은도 목사의 특강, 찬양과 기도합주회가 이어진다. 

 

둘째날 오전 신원하 교수와 이해양 실장의 주제특강, 이순근 목사의 교사 세미나가 마련되며 이어 오후까지 이번 수련회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B.B. Project 가 펼쳐진다.

 

B.B. Project는 흥미로운 공동체 훈련과 성경퀴즈대회를 통해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형제애(Brotherhood)와 성경(Bible) 말씀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날에는 황숭영 실장과 송광수 전도사의 특강, 김광태 목사의 교사 세미나, 교회별 찬양제, 김성주 총회 지도부장의 인도 파송예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대회장 김성주 목사는 “청소년들이 혼돈과 방황을 벗어나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게 된다면 그들은 분명히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연합수련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특히 “이번 수련회가 우리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인으로 훈련하는 기회가 되어 한국교회의 미래를 세워나갈 기둥들을 만들어 내는 귀한 수련회가 될 수 있도록 전국교회 청소년 지도자들과 목사님들의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고 초청의 말씀을 전했다. 

 

회비는 50,000원(당일 55,000원)이며 문의는 실행총무 이대성 목사(010-4239-5897), 진행총무 유현동 전도사(010-9899-317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