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위의교회 11주년 기념 임직예배 거행 – 집사, 권사 등 7명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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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위의교회 11주년 기념 임직예배 거행
집사, 권사 등 7명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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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노회 동산위의교회(윤서철 목사)에서는 지난 10월 3일 동산위의교회 예배당에서  집사, 권사 등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 예식을 통해 안수집사 2명, 권사 3명, 명예집사 1명, 명예권사 1명 등 모두 7명의 항존 직분자가 세워졌다.

 

교회가 설립 10주년을 지나 11주년을 맞이하면서, 전진하는 20주년을 향하는 시점에서 드려지는 임직식이기에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예식은 담임목사인 윤서철 목사의 인도로 조용대 목사(중문제일교회)의 기도와 노회장인  유익순 목사(성도교회)의 설교, 윤덕기 목사(제주소망교회)의 권면과 축하의 말씀, 이가열 목사(포도원교회)의 축도로 이어졌으며, 특히 임직자 자녀와 ‘찬양하는 목자들'(대표 박창건 목사)의 특별 축하찬양이 이어졌다.

 

동산위의교회 담임 윤서철 목사는 “교회설립 10주년까지는 한 가정 한 가정이 모여 교회라는 공동체가 만들어지는 기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며 다음세대를 리더로 키워 가는, 전진하는 10년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직자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필요한 이웃에 작은 사랑을 실천함을 통해 섬기는 청지기로서의 다짐을 새롭게 하기도 했다.

 

이날 임직자들은 다음과 같다.

 

△명예집사 : 강영길 △명예권사 : 문옥춘 
△집사 : 손춘득 최창옥  △권사 : 유재숙 김옥순 김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