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uting Jesus!” – 중서울노회 중고등부 연합수련회,  6개 교회 총 9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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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uting Jesus!”
중서울노회 중고등부 연합수련회,  6개 교회 총 9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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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울노회 중고등부 연합수련회가 2010년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여주에 있는 후리 수양관에서 있었다.  

 

“Shouting Jesus!” 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수련회에는 노원성도교회 등 6개 교회에서 총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블매직(임래청 선교사, 하늘샘 극단 대표), 모노 드라마(녹슨 세 개의 못, 탈랜트 이일웅)등의 공연과 각종 조별활동, 그리고 전문강사로 구성된 4개의 선택식 특강 등 다양하면서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두 번의 저녁집회는 노회장 안두익 목사(동성교회)와 증경노회장 최채운 목사(서대문성지교회)가 강사로 나서 중고등부학생들에게 각각 “예수님의 열두 제자”, “바른 믿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였다.

 

  중서울노회 교육부에서 주관한 이번 수련회는 지난 봄 노회 직후부터 각 교회의 중고등부 담당 교역자들이 함께 모여 준비하고 계획하였으며 10여명의 교역자들이 함께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더없이 유익하고 은혜로운 수련회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중고등부 학생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노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힘입어 진행되었으며 개교회로서는 엄두도 못 낼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탭들의 헌신적인 진행으로 중고등부 학생들도 한마음이 되어 수련회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유지되었다. 

 

이번 수련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지금까지 있었던 어떤 수련회보다도 재미있고 은혜로운 수련회였다면서 수련회가 채 끝나기도 전에 다음 수련회가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