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수련회 세부 일정 확정 – 전국장로회연합회, 조직 및 준비 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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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수련회 세부 일정 확정 
전국장로회연합회, 조직 및 준비 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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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황의용 장로)는 7월 3일 송월교회당(박삼열 목사)에서 제18회기 제5차 임원회를 소집하고 전장연 여름수련회 세부 일정을 확정했다.

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오는 9월 1일(수)부터 9월 3일(금)까지 2박 3일동안 변산 대명리조트(063-580-8800)에서 열리는 전장연 여름수련회 일정표 및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수정, 확정했다.

강사로는 총회장 임석영 목사를 비롯해 증경총회장 안만수 목사와 안 민 고신대 부총장, 중계충성교회 김원광 목사, 김경렬 전북노회장 등을 내정했다.

여름수련회 숙소로는 변산국립공원내에 위치하며 작년에 오픈한 변산대명리조트를 사용하게 된다. 변산 대명리조트는 프랑스 북부의 노르망디 해변을 보는 것처럼 수려한 외관과 바다의 풍광이 어우러져 있으며 채석강 및 새만금방조제 등 명승지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전장연은 각 노회 별 인원 동원 및 책임자를 선정하는 한편, 대회장에 황의용 장로, 준비위원장에 정문영 장로 등 수련회 기간동안 장로회원들을 섬길 조직을 완료했다.

임원들은 8월 7일 오정성화교회(이주형 목사)에서 임원회를 가진데 이어 8월 13일과 14일 대동교회 수양관에서 여름수련회 준비 및 기도회를 갖기로 결정했다.

황의용 수련회 대회장은 “넓고 푸른 바닷물이 출렁이는 경관이 수려한 변산 반도에서 금년 장로여름수련회를 계획하며 임원 모두가 기도함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생활전선에서 사역 현장에서 땀 흘리며 수고하시는 우리 장로 회원 모두 이번 수련회에 꼭 오셔서 말씀의 은혜와 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로 섬김의 본을 보이며 심신의 쉼을 얻어 새로운 활력소로 영육이 강건해지는 기회 되시기를 원한다” 면서 많은 참석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