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서 행복한 교역자 되었으면 – 인천노회 교역자 위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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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서 행복한 교역자 되었으면 
인천노회 교역자 위로회 가져 

인천노회 교역자회(회장 박삼열 목사)에서는 2010년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와 소주, 항주에서 교역자 위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단한 목회 현장 속에서 주야로 쉬지 못하며 수고하는 회원 교 
역자 부부의 위로와 재충전, 그리고 급변하는 지구촌에 대한 견문을 넓혀 새 
로운 마음과 용기를 회복케 하시도록 하는 충심에서 기획되었다. 

회장 박삼열 목사는 “참석하신 분들의 입가에 웃음을 다시 회복하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며 “웃어서 행복한 인천노회 교역자를 세울 수 있 
어서 행복했다는 임원들의 섬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또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교역자 회원 부부들이 참석하면 좋겠 
다”는 바램을 밝혔다. 

인천노회 교역자회를 섬기는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박삼열 목사, 부회장:강인구 목사, 총무:김춘배 목사, 서기:안희성 목 
사, 회계:양영욱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