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울노회 장로회 총회 – 회장에 김의식 장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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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노회 장로회 총회 
회장에 김의식 장로 선임 

서서울노회 장로회(회장 김의식 장로)는 3월 22일 화성교회당(김기영 목사)에
서 제5회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의식 장로(지구촌교회)를 선임하는 등 회
무를 처리했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직전회장 정문영 장로의 사회로, 김의식 장로의 
기도에 이어 김기영 목사가 ‘재림전에 해야할 일'(마 24:42)이란 제목으로 말
씀을 전했으며 황인곤 장로의 광고와 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동춘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총회에서는 신 임원을 선출했다. 

다음은 서서울노회 장로회 임원 명단이다. 

▲고문 : 오동춘(화성) ▲명예회장 : 정문영(한빛) ▲회장 : 김의식(지구촌) 
▲부회장 : 허경(화성), 황인곤(시은) ▲총무 : 양일남(화성) ▲서기 : 장임
구(남문) ▲부서기 : 김종주(구로성광) ▲회계 : 김철만(주사랑) ▲부회계 : 
최병인(서울언약) ▲감사 : 유수동(남문), 김형식(온수)

신임회장 김의식 장로는 “빌립 집사의 믿음을 본받는 서서울 장로회 및 전국 
장로회 장로들이 다 되었으면 한다”면서 “‘코람 데오’의 정신으로 주님향기
가 가득한 우리 장로님들이 다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특히 “우리의 속성까
지도 아시며 모든 허물을 다 덮어주시는 그 주님께 모든 것 맡기고 즐거운 인
생, 재미있는 삶, 여유롭게 사는 우리 장로님들 다 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의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전장연 임원들이 참
석, 격려했다. 

한편, 나택권 기독교개혁신보사 사장도 참석, 회원들 앞에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택권 사장은 “기독교개혁신보가 작년 경제적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 
새로운 변화를 통해 재도약을 하고자 한다”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버팀목
이 될 수 있도록 장로 회원의 많은 관심을 갖고 개혁신보를 위해 기도와 후원
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