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무, 회록서기 제도 도입 – 전장연 총회에서 회칙 수정 상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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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무, 회록서기 제도 도입 
전장연 총회에서 회칙 수정 상정키로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성문근 장로)는 12월 8일 서울 대림교회당(나경수 목
사)에서 임원회를 소집하고 2010 전국장로회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일정 등
을 논의했다. 

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회칙 개정을 상정키로 했다. 주요 회칙 개정으로
는 부총무와 회의록 서기 도입 등이다. 

또 오는 1월에 개최될 예정인 2010년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에 전장연 임
원들이 전원 참석하기로 했으며 1월에 개최되는 전국 청소년 연합수련회와 
사모세미나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회무처리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나경수 목사가 ‘양무리의 본이 되
자'(벧전 5:1-6)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가운데 “장로이기 이전에 예수의 
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의 백성임을 마음속에 늘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며 
특히 “영적 권위를 가지고 겸손함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양무리의 본을 보이
는 장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