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교회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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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꾼이 좋은 교회를 만듭니다!’
살렘교회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 

중서울노회 살렘교회(서종식 목사)는 11월 29일 오후 3시 살렘교회 본당에
서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추대식, 임직식, 축하식 등 총회 4부로 진행됐다.

예배는 조석균 목사의 사회로 김형민 목사의 기도, 장중현 목사의 성경봉독
에 이어 중서울노회장 최채운 목사가 ‘새벽 미명에 기도하신 예수님'(막 
1:35-39)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추대식에서는 원로장로로 추대된 박일준 장로가 ‘지난날을 회고하며’ 감
사의 인사를 밝힌 데 이어 안만길 목사가 축사와 권면을 전했다. 

임직식과 축하식에서는 김용주, 안두익, 김원명, 임선재 목사가 차례로 권면
했으며 중서울 사모회의 특별찬양, 서 호 목사의 축사에 이어 살렘교회 김동
희 은퇴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조철한, 박종만 씨가 장로에 장립됐으며 장웅구, 김형
균, 조성일, 강태규, 김진석 씨가 집사에 장립됐다.

또 이명숙, 유금순, 김여선, 고연희, 이주희, 문명숙 씨가 권사에 취임했으
며 신복례, 조오목, 김순자 씨가 명예권사에 취임했다. 

살렘교회 서종식 목사는 “28년전 박일준 장로님의 가정에서부터 교회를 개척
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를 위해 충성하며 성도들의 본이 되신 장로님
을 원로장로로 추대하게 하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임직받은 
장로, 집사, 권사를 비롯한 온 성도들이 주의 일에 충성과 겸손을 겸비하
고, 영적 분별력과 인격과 덕을 갖추고, 교회에서 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인
정받는 균형 잡힌 좋은 일꾼이 되어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기를 소망한
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