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교회 장로, 집사, 권사 등 18인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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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지는 밀알이 되어 교회를 새롭게! 
강변교회 장로, 집사, 권사 등 18인 임직 

동서울노회 강변교회(허태성 목사)는 11월 22일 오후 3시 강변교회 본당에
서 장로, 집사, 권사 등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허태성 목사의 사회로 임현우 목사의 기도에 이어 증경
총회장 안만수 목사(화평교회 원로)가 ‘교회 섬김의 원리’란 제목으로 말씀
을 전했다. 

이어진 임직식과 축하, 권면의 시간에서는 박치원 장로의 축가, 증경총회장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와 이순근 목사의 권면, 김만형 목사의 축사, 박
현효 장로의 답사, 김명혁 목사의 축도 순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임직식에서 박현효 씨가 장로에 장립됐으며 김관중, 김시원, 김영국, 
박종서, 박하정, 조현덕, 황규민 씨 등 7인이 집사에 임직했다. 

또 시무권사에 강정애, 김명숙, 김인숙, 송성숙, 심옥초, 오희자, 유월림, 
정소영, 조신희, 최정이 씨 등 10인이 취임했다. 

허태성 목사는 “이번에 귀한 중직을 맡게된 열 여덟 분은 강변교회가 새롭
게 세워져 가는데 썩어지는 밀알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내년 설립 
30주년을 맞는 강변교회가 앞으로도 더욱 힘써 주님과 이웃을 섬김으로서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