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 세대로교회 양승헌 목사 위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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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세대로교회 양승헌 목사 위임식 거행 

동서울노회 세대로교회에서는 11월 15일 세대로교회 비전홀에서 양승헌 목
사 위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위임국장 김석만 목사의 인도로 동서울노회 서기 임성운 목
사의 대표기도, 팬아시아북스선교회 대표 김덕천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증
경총회장 박병식 목사(송파제일교회 원로)가 ‘성도를 생각하는 목자'(빌 
2:19-22)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서약과 기도, 공포로 이어진 위임식에 이어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증경총
회장 안만수 목사의 권면, 홍문균 목사와 홍정길 목사의 축사, 양승헌 목사
의 답사, 이태웅 목사(전 GMF 이사장)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양승헌 목사는 총신대와 합신, 달라스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신학
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양 목사는 지난 1976년 파이디온 선교회를 시작, 동선교회 대표를 역임하는 
가운데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이 땅의 어린이들을 섬기고 있으며, 지난 
2001년 전인격적, 전생애적, 전영역적, 전세대적인 통합 사역이 이루어지는 
교육 교회의 비전을 품고 세대로교회를 개척, 현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
다. 

양승헌 목사는 “‘하나는 모두를 위해, 모두는 하나를 위해’ – 오늘 위임식
은 교회 설립 7주년을 맞는 우리 공동체가 단단하게 결속되어, 또 다른 차원
의 영향력 속으로 진입하는 소중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세대로 공동체
가 이 땅과 세계의 다음 세대들에게 축복이 되는 교육 교회 공동체의 모델
로 서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사진은 위임식에서 세대로교회 교인들이 각자 현수막을 들고 서약을 하고 있
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