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후원의 밤 개최하기로 – 2010 전국장로회연합회 총회…여름수련회 장소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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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후원의 밤 개최하기로
2010 전국장로회연합회 총회…여름수련회 장소 논의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성문근 장로)는 10월 17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
재 오정성화교회당(이주형 목사)에서 임원회를 소집하고 2010 전국장로회연
합회 총회 및 수련회 일정 등을 논의했다. 

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전장연 총회를 오는 2010년 2월경 1박 2일동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가질 예정이다. 

또 2010 여름수련회 장소에 대해 논의하고 전북 변산반도와 강원도 설악산
과 낙산 등을 후보지로 정하고 임원회에서 답사를 가진 후 결정하기로 했
다. 

전장연은 이밖에 교단지인 개혁신보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 
하고 우선 오는 11월 21일(토) 오후 5시 ‘신문사 후원의 밤’을 갖기로 결정
했다. 

이를 위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장소 물색 등 일정과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다. 

구체적인 일정과 계획은 오는 11월 6일(금) 오전 11시 살렘교회(서종식 목
사)에서 열리는 전장연 임원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회무처리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이주형 목사가 말씀을 전한 가운데 “합
신 교단이 한국교회에 아름다운 교단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어 아쉽다”고 지적하고 “현재보다 조금 더 진취
적이고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합신 교단이 되며 이를 위해 목사와 장로
가 서로 섬기는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