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환/문미숙 총회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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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로 이끄는데 앞장서기를 
김봉환/문미숙 총회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김봉환/문미숙 총회 선교사 파송예배가 5월 24일 파송교회인 부산 소재 평화
교회(임영문 목사)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평화교회 임영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문치 장로의 기
도와 하프 찬양대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합신세계선교회(이하 PMS) 회장인 한광수 목사(사명의 교회)는 ‘선교는 하나
님 나라의 전쟁이다'(행 26:12-18)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영적 최전방인 T
국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을 어두움에서 빛 가운데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
의 나라로 이끄는데 앞장서서 나가기를 전했다.

이어 PMS 이기종 총무의 권면과 김봉환 선교사의 답사 그리고 한광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평화교회 임영문 목사는 이번 김봉환/문미숙 선교사 파송을 시작으로 올해부
터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국으로 파송받는 김봉환 선교사는 1996년 T국에 총회선교사로 파송
되어 교회개척 사역을 하던 중 전에 부교역자로 시무했던 평화교회를 통해서 재파송을 
받게 되었다. 

가족으로는 아내 문미숙 선교사와 딸 은혜(21)와 지혜(20)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