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회 친선사절단 파견 – 이선웅 총회장, 박종언 총회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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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회 친선사절단 파견 
이선웅 총회장, 박종언 총회총무 
합신 동문 목회자 위로 시간도 

이선웅 총회장(남문교회)과 박종언 총회 총무(평안교회)는 5월 19일부터 5
월 22일까지 미국 서부 시애틀 소재 메리어트 시애틀 에어포트 호텔에서 개
최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박헌성 목사·이하 미주총회) 제33
회 총회에 친선 사절단으로 참석했다. 

친선사절단은 총회 기간 중 내빈 인사와 함께 미주 총회 임원들과 회담을 갖
고 양 교단 협력 방안에 논의했다. 

또 이선웅 총회장은 총회 기간 중 5월 21일 목요일 저녁예배에서 말씀을 전
했다. 한편, 친선사절단은 미주총회 기간 중 미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합신 
출신 동문 목회자들을 방문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