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호 목사 소천, 21일 발인예배 거행  – 유가족 경제적 고통, 전국교회 후원 기도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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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목사 소천, 21일 발인예배 거행 
유가족 경제적 고통, 전국교회 후원 기도 절실

암으로 투병해온 김철호 목사가 지난 5월 19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51세. 

발인 예배는 5월 21일 백병원에서 경기북노회 주관으로 엄숙히 거행됐다. 

유가족으로는 홍재숙 사모와 아들 김찬휘(대학교 1년), 딸 김지원(고3)이 있
다. 

유가족들은 현재 그동안 들어간 치료비가 적지 않아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
는 것으로 알려져 전국교회의 후원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경기북노회에서는 자녀 장학금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
려졌다. 

김철호 목사 자녀 돕기에 동참을 원하는 분은 홍재숙 사모(010-2922-4952), 
계좌번호 신한은행 110-231-393602(예금주 김영희)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