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교회 임직감사예배 거행 – 집사 장립, 권사 취임 등 18명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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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교회 임직감사예배 거행
집사 장립, 권사 취임 등 18명 임직 

동서울노회 세영교회(강성일 목사)에서는 2월 8일(주일) 오후 3시 세영교회 
본당에서 집사 장립 및 권사 임직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담임 강성일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김석만 목사의 기도에 이
어 노회서기 박승호 목사의 성경봉독, 세영교회 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증경
총회장 박병식 목사(송파제일교회 원로)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직분자'(행
6:1-7)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성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성령충만한 자 ▲지혜가 
충만한 자 ▲칭찬 듣는 자를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직분자”라며 “초대 예수살
렘교회와 같이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에 전무하는 직분자가 될 
것”을 강조했다. 

예배는 서약과 안수기도, 공포에 이어 축하순서로 이어졌다. 

권면 및 축하 순서는 세영교회 장로회 및 권사회의 축가, 홍승열 목사와 나
종천 목
사의 권면, 기념패 및 기념품 증정, 한만종 장로의 광고, 강성일 담
임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집사 5인, 명예권사 5인, 취임권사 8인 등 18인이 일꾼
으로 세워졌다.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집사 : 김기원, 문광섭, 손영권, 유정우, 홍현기 
△명예권사 : 김소용, 오정요, 유성연, 이유녀, 조미자 
△취임권사 : 김순영, 문준자, 양영자, 윤동숙, 임정현, 주은실, 최종임, 최
형림 

강성일 목사는 “오직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 나라와 그 영광 중심으로 교회
를 돌보고, 성령 충만함 안에서 성실과 정직으로 교회를 섬기는 임직자가 되
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