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교회부흥 목회세미나 – 2월 16일 남포교회당 / 총회·CTS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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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교회부흥 목회세미나
2월 16일 남포교회당 / 총회·CTS 공동주최 

총회 미자립교회활성화추진위원회(위원장 박범룡 목사)는 2월 16일(월) 남포
교회당(박영선 목사)에서 ‘2009 교회부흥 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CTS 기독교TV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되는 ‘2009 교회부흥 목회세미나’는 지
교회 목회사역을 돌아보고 목회 실제에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
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사로는 박범룡 목사(송탄제일교회)를 비롯해 최남수 목사(의정부 광명교
회)와 신 정 목사(광양 대광교회)가 나선다. 

최남수 목사(예수꾼만들기 저자)는 의정부에서 교회를 개척, 16년간 전도와 
체계적인 양육, 철저한 기도훈련을 통해 현재 7천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부
흥시켰다. 2008년 시카고 선교대회 주강사로 초청되어 큰 호응을 받았으며 
목회자 대상 세미나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신 정 목사는 11년전 전남 광양에 80명만 남은 분열된 교회에 부임해 현재 
출석교인 2,400명(장년 1,400명, 주일학교 1,000명)에 이를 정도로 부흥시켰
다. 

또 교회공동체의 회복과 지역을 섬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교회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불신자만 1천여명에 이르며 광양시에서 10여억원을 지
원받아 복지사역을 활발하게 추진중에 있다. 특히 인구 3만명인 광양지역에 
불신자가 전도해 주는 교회로 유명하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드려지는 예배는 박영선 목사가 ‘성경적 교회’라는 제
목으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예배에 이어 제1강 최남수 목사의 ‘교회부흥의 핵심’이 이어지며 오후에는 
제2강 신 정 목사의 ‘지역과 함께 하는 교회부흥’과 제3강 박범룡 목사
의 ‘건강한 교회’ 특강이 차례로 진행된다. 

총회 미자립교회활성화추진위원회 서기 김덕선 목사는 “금번 총회와 CTS기독
교TV가 공동 주최하는 교회부흥세미나는 성경적 교회란 무엇이며, 건강한 교
회성장 패러다임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점검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고 말하고 “이런 원리적 토대 위에 ‘지역교회가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는 
표어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지역교회 부흥을 위한 목회전략을 함께 모
색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열정적인 종들의 증언을 통하여 지교회의 
목회사역을 돌아보고 목회 실제에 미흡한 부분이 없는지 점검하는 좋은 기회
가 될 것으로 사료되오니, 부디 시간을 내셔서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
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은 원하는 분은 총회 이메일( hapshin@hapshin.org )
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총회 사무실 ☎ 02-708-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