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부 결성, 팀웍 다져 – PMS, 일본 지역 방문 및 선교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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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부 결성, 팀웍 다져
PMS, 일본 지역 방문 및 선교사 격려

합신 세계선교회(PMS) 회장 한광수 목사(사명의교회)와 이기종 PMS 총무는 1
월 8일부터 15일까지 일본지역을 방문, 현지 일본 지부를 결성했다.

또한 전체 선교사 모임을 갖는 가운데, 소속 선교사들의 사역지를 일일이 방
문하고 교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일본에는 곽근우, 곽한상, 김용민, 남현숙, 박성주, 이수구, 임태교, 
권재남, 황영천 선교사 등 9가정 16명의 소속 회원들이 사역하고 있다.

동경(東京)의 동성그리스도교회(황영천 선교사)에서 열린 전체모임에서는 한
광수 목사의 개회설교와 특강, 이수구 선교사의 일본 선교역사와 영적상황 
이해에 대한 브리핑, 모든 가정별 사역소개, 이기종 총무의 PMS 정책설명, 
지부 조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한광수 목사는 ‘DISC 유형과 인간관계’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통해 선교지에
서의 부부와 자녀관계, 조직 단체의 구성원간 인간관계 이해의 증진 도모
와 아울러 제자훈련의 경험을 소개했다. 

전체모임 후에는 동경 인근 지역과 지바(千葉)현, 삿뽀로의 선교사들 가정
과 사역지를 방문하여 PMS와 사명의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교제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남현숙 선교사가 동역하고 있는 삿뽀로 미나미 교회의 담임목사인 혼
다 목사 부부와도 제자훈련에 대해 함께 나누며 교제하였다.

그 동안 일본지역은 사역지간 거리가 멀고 교통비 등 제반 물가가 워낙 비싸
서 선교사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없었는데,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사역을 소개하고 교제하며 팀웍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이번 방문과 교제를 계기로 동경지역은 2월 23일에 다음 모임을 갖기
로 하였다.

이번에 결성된 일본 지부조직은 다음과 같다. 

△지부장 : 임태교 △총무 : 박성주 △서기 및 회계 : 남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