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합신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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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합신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 폐막

도전과 감동사랑과 비전 깨달아..450명 참석

 

 

2014년 합신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가 켄싱턴플로라호텔에서 13(개최돼 3일 동안의 대장정을 마치고 15(폐회했다.

 

전국에서 학생과 지도자 총 450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4년 합신 청소년 연합 동계 수련회는 복음그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진행돼 나는 누구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사랑과 비전이 무엇인지를 깨닫는 시간이 됐다.

 

특히 말씀을 통한 예배 회복과 함께 다양한 선택 강의를 통해 영적 성숙꿈과 비전도 얻는 계기가 마련됐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이주형 총회장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며 내게 주신 재능과 은사가 무엇인지 분별하고내게 주신 비전을 확실하게 깨달았다면 인격과 실력을 갖추어 나가면서 계속된 전진을 통해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는 일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규 지도부장은 폐회예배에서 우리 부모세대도 신앙 전수에 힘써야 하지만 우리 청소년 세대도 이 신앙을 배우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부지런히 배우고 가르침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 판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는 ‘특집’ 란   ‘기획특집’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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