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개혁하는 삶, 더 충성된 일꾼 되기를 – 각 노회별 신년하례회 갖고 새로운 부흥 다짐

0
3

더 개혁하는 삶더 충성된 일꾼 되기를

각 노회별 신년하례회 갖고 새로운 부흥 다짐

 

_남서울신년하례.JPG

2014년 새해를 맞아 각 노회들이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로운 부흥과 발전을 다짐했다.

 

임원회 또는 교역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2014 신년하례회에서는 노회원 상호간 새해 인사 및 증경노회장들의 덕담을 듣는 가운데 신년기도회 등 각 노회별로 특별 프로그램을 가졌다.

 

특히 영적 각성과 회개를 통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수원노회(노회장 김성진 목사)는 1월 6(오전 11시 천년부페웨딩홀에서 교역자회 주최로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교역자회 회계 김해용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최명선 목사의 기도에 이어 증경총회장 임석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김성진 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교역자회 회장 전덕영 목사의 인도로 이어진 신년 하례회는 이주형 총회장과 조병수 합신 총장의 새해 인사증경노회장의 덕담 등이 이어졌다.

 

또한특별기도회 시간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박선규 목사), ‘총회와 노회를 위해’(김성열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위해’(문민규 목사)한 목소리로 기도했다.

 

남서울노회(노회장 석창일 목사)는 1월 9일 동작중앙교회당(심훈진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민수 목사의 인도로 김봉철 목사의 기도에 이어 심훈진 목사가 정월 초하루’(에스라 7: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심훈진 목사는 우리 자신이 목회자이기 전에먼저 하나님의 사람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면서 2014년도에는 개혁하는 삶더 충성된 일꾼이 되기를 당부했다.

 

심훈진 목사는 특히 힘든 목회 현장이지만 주님과 동행할 때 주님께서 위로의 손길을 멈추지 않으실 것이라며 “2014년 정초에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얻어 교회와 양무리를 올바로 이끌어가는 남서울노회 모든 교역자 되기 바란다고 맺었다.

 

한편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도 지난 1월 3일 오전 10시 교직원이 모두 참석해 현창학 교무처장의 인도로 조병수 총장이 말씀을 전한 가운데 신년 시무예배를 드렸다.

 

  _합신 신년하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