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6일 창동 화평교회당 – 원서 접수 4월 24일 오후 5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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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강도사 고시 일정 확정 
2009년 6월 16일 창동 화평교회당 
원서 접수 4월 24일 오후 5시 마감 

2009년도 총회 강도사 고시 일정이 확정됐다. 

총회 고시부(부장 박성호 목사)는 11월 24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고시 일자와 장소를 확정하는 한편, 고시 과목을 결정했다. 

강도사 고시는 오는 2009년 6월 16일(화) 오전 9시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화평교회당(전 현 목사)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에 확정된 고시과목은 조직신학, 교회사, 정치 등 3개의 필기시험과 논
문, 주해, 설교 등 3개의 논술 시험 및 면접으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2009년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제출서류와 함께 논문, 
주해, 설교 등 3개 논술 과목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소정양식의 원서
(이력서 및 노회장 추천서 포함, 총회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졸업
증명서, 반명함판 사진 1매이다. 

특별히 총회 제출 서류는 노회청원서와 별도이므로 졸업증명서, 사진 등 일
체의 서류가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논술 과목을 살펴보면 논문제목은 ①칼빈의 교회 정치 제도에 대하여 논하
라 ②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선교 정책과 방향에 대하여 논하라 중에서 택일
하면 된다. 

주해는 말라기 4:1-6, 설교는 요한복음 3:16-21 절로 정해졌다. 

논문은 A₄용지 20매(활자 11 point, 행간 150%) 내외로 작성해야 하며 성
경 주해는 A₄용지 7매(활자 11 point, 행간 150%) 내외, 설교는 A₄용지 5
매(활자11 point, 행간 150%) 내외로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이번 논문 주제에 대해 고시부 관계자는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이하여 교
회의 정치 체제에 획기적인 기틀을 마련한 칼빈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적
인 교회 정치 체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향후 전개될 목회 사역을 돕는 차원
에서 논문 제목을 선정했으며, 지난 시간까지 한국교회의 선교를 되돌아보
며 선교 정책과 방향을 점검하고 향후 전개될 개혁주의적인 선교의 정책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논문 제목을 선정했다”고 말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
회의 진정한 부흥을 위한 방향이 각각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응시자 편의를 고려해 논문은 2문제를 만들어 그 중 택일토록 했다”면
서 “특히 논술과목 중 오타에 주의를 요하는 한편, 설교와 주해의 뜻을 잘 
구분해 그 성격을 명확하게 규명해서 작성해야 하며, 필기과목은 상식적인 
수준의 내용이라 할지라도 빠뜨리지 말고 학습할 것”을 당부했다.

원서 교부 및 접수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16층 총회 고시부
(02-708-4458)에서 한다. 

고시료는 작년과 동일한 초시료 10만원, 재시료는 8만원으로 책정했다. 

응시원서는 총회 홈페이지(http://www.hapshin.org/) 상비부 자료실에서 다
운로드받아 작성하면 된다.

또 노회장 추천서는 노회, 노회장, 서기의 직인 모두 날인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