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위원장에 조병수 목사 – 이단사이비대책위 조직 새롭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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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위원장에 조병수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 조직 새롭게 구성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조병수 목사)는 11월 21일 총회 회의실에
서 모임을 갖고 조직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대위는 이선웅 총회장이 주재한 가운데 임원선출을 갖고 무기명 투표를 통
해 조병수 목사(합신 교수)를 위원장에 선출했다. 서기에는 유영권 목사를 
선출했다. 

이대위는 지난 93회 총회에서 알파코리아 알파코스를 ‘사용 금지’대신 ‘예
의 주시’로 결정한 것에 대해 그 의미와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예의 주
시’란 부분에 대해 차기 모임에서 다시 다루기로 했다. 

북서울노회에서 ‘장재형 씨에 대한 이단 조사 의뢰’ 요청에 대해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에 문의, 조사하기로 했다.

이 부분에 대해 이대위에서도 우선 조사하기로 하고 총회에서 추후 허락 받
기로 했다. 조사위원으로 박형택 목사를 위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