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회 총회 첫 임원회 열려 – 총회록 자구 수정 채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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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회 순방키로 
제90회 총회 첫 임원회 열려
총회록 자구 수정 채택도

제90회 총회 첫 임원회가 9월 22일 총회 회의실에서 개최돼 제90회 총회록
을 자구 수정하여 채택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회는 이날 ‘전북노회 전권위원 선정의 건’은 강성일 목사와 오동춘 장로
를 선임했으며 ‘부산노회 분립위원 선정의 건’은 임원 전체가 참여해 돕기
로 하고 직인과 의사봉, 헌법을 증정하기로 했다. 

미자립교회 활성화 추진위원 선정의 건은 증경총회장 박병식 목사와 안만수 
목사를 선임하는 한편, 나머지 5인은 10인의 후보 가운데 총무가 접촉, 선임
해 총 7인을 선정하기로 했다. 

임원회에서는 강원, 충청, 충남, 전남, 부산, 경남, 제주노회 등을 1달에 1
개 노회씩 해당노회와 협력하에 방문하기로 하고, 일정은 장귀복 총회서기에
게 일임하기로 했다. 

제90회 제1차 상임위원회를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동안 갖기로 했
으며 2010비전추진위원회와 총회교역자컨퍼런스건은 11월 28일 총회정책위원
회와 모임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이밖에 총회장소를 제공한 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증경총회장과 증경부총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기로 결의했으며 총회임원 및 직원수련회를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동안 갖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