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 8월 22일∼25일 남문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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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받아 되어지는 인생’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8월 22일∼25일 남문교회당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70회 총회 및 수련회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동연합
회 임원회에서는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70회로 열리는 총회 및 수련회는 오는 8월 22일(월)부터 25일(목) 새벽까
지 3박 4일간 남문교회당(이선웅 목사)에서 개최된다. 

‘성령받아 되어지는 인생’이란 주제와 ‘우리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란 표어
를 가지고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서 이한의 목사(부산 은항교회)와 이선웅 목
사(남문교회)가 주강사로 나서 수련회 개회예배와 저녁집회, 새벽기도회를 
인도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과 아울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여전도회원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22일 오후 2시부터 등록을 시작으로 실행위원회가 
이어지며 오후 7시 30분에는 개회예배를 드리게 된다. 

개회예배는 김정숙 회장의 사회로 이한의 목사가 ‘되어지는 비결’이란 제목
으로 설교한다. 개회예배에는 전도부장 오광석 목사의 격력사와 군포제일교
회의 특송 시간이 마련된다. 

제70회 총회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개회된다. 

김기영 총회장의 설교로 총회 개회예배를 드린 후에 실행위원회 보고, 각 
부 사업보고, 재정보고, 지연합회 사업보고와 70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
과 등 총회 회무처리를 하게 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2년간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섬길 임원을 개선한다. 현재 
회장 후보로는 4년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영숙 권사(은곡교회)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2년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한 한영화 권사(송월교
회) 또한 거론되고 있다. 

총회에 이어 오후에는 친교의 시간을 갖고 각 지연합회별로 율동, 성극, 성
가 등 장기자랑을 벌일 계획이다. 

23일 오전에는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큐티’를 널
리 전파하는 일에 헌신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큐티선교회 대표)를 초청
해 큐티의 중요성과 큐티적용으로 삶에 구체적인 열매를 제시하는 특강 시간
이 마련된다. 

당일 오후에는 한동대 김영길총장의 부인이며 ‘갈대상자’ 저자인 김영애 권
사를 초청해 간증하는 시간이 준비된다. 

25일 오전 7시에는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 김정숙 권사는 “은혜의 동산에서 풍성한 은혜로 새
로워지기 바란다”면서 반가운 얼굴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