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증명 징구 철저해야 – 2004 전반기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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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증명 징구 철저해야 
2004 전반기 감사 실시 

총회 감사부(위원장 박종구 장로)는 3월 12일 총회 사무실에서 총회 행정부
를 비롯한 총회 산하 각 상비부서와 특별위원회, 기독교개혁신보사에 대한 
전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박종구 장로(화평교회), 정문영 장로(큰빛교회), 최종설 장로(새하늘교회) 
등 감사위원들은 지난 해 9월부터 2004년 2월까지의 각 부서 장부, 전표, 증
빙서 등 회계자료들을 감사했다. 

위원들은 감사의견을 통해 “회계 처리는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 원칙에 따
라 적정하게 처리되어 있으며 장표 관리도 양호한 상태”라고 말하고 “결산 
기준일에 이자 수입이 누락되지 않도록 통장 정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일부 지급금액과 영수증이 일치하지 않는 것이 발견됐으며 영수증이 없
는 것도 있다”면서 증명 징구를 철저히 할 것을 요망했다. 

특히 “개척교회에 대여해 준 전도부에 대해서는 차용증을 받고, 대여금 장부
에 기록하여 회수하도록 해야 하며, 행사를 위해 자금을 지출했으나 이에 대
한 정산이 부진하다”며 조속한 정산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