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후반기 교단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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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단 동 정 

헌법수정에 관한 공청회 – 5월 12일 합신서 
* 총회헌법수정 및 시행세칙제정위원회(위원장 김상도 목사)에서는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헌법수정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한
다. 이번 공청회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또한 발표하고 싶은 사람은 
내용이 겹치지 않는 한 누구나 할 수 있도록 했다. 

총회 수첩 배포 – 5월 교직자 수련회에서 배포 예정 
* 총회 행정부에서는 총회 산하 각 노회에 지교회 장로 명단과 연락처를 보
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5차 총회 임원회에서 총회 수첩을 제작하기로 결
정하고 수록할 내용은 지교회 목사 명단과 주소 및 연락처, 장로 명단과 연락
처 등이다. 총회 수첩은 오는 5월 열리는 총회 교직자 수련회에서 배포될 예
정이다. 

천안리교회 핍박 – 교회 앞 사당 건축 거부로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동서울노회 천안리교회(백양석 목사)가 마
을 사당(祠堂) 건축을 위해 교회 마당을 진입로로 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해 
온 
것을 거부함에 핍박을 받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교회 앞 진입로에 말뚝
을 박아 차량통행이 불가능하게 하는 등 여러 형태로 압력을 행사하고 있어, 
동서울노회는 노회 차원에서 대처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강원노회 교역자연합회 주최로 친교모임 가져
* 강원노회(노회장 박수권 목사)는 4월 21일 노회를 마친 후 22일 오후까지 
동해 청소년수양관에서 강원노회 교역자연합회 주최로 친교모임을 가지면서 
운동과 교제를 나누었다.

총회 선교부 위원회 – 5월 15일 남문교회당 
* 총회 선교부(부장 이선웅 목사)에서는 오는 5월 15일(목) 남문교회당(이선
웅 목사)에서 전체위원회를 회집한다. 

선교사 재해보험 가입 – 우선 해외여행자 보험 형태
* 총회 선교부에서는 복지비상내역으로 공제 해온 기금에서 선교사를 위한 재
해보험을 가입 중에 있다. 선교사의 복지 및 의료 혜택을 위해 장기적으로 가
족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족형 보험 상품을 찾고 있으며, 가족상품 
가입 전에 우선적으로 해외여행자 보험 형태의 재해보험을 선교사 가정의 가
장에 한해 가입 중이다.

장창수 선교사 일시 귀국 – 5월 3일 비자 
연장 신청위해 
* 러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장창수 선교사가 비자연장 신청을 위하여 5
월 3일 일시 귀국할 예정이다.

서평화 선교사 M국 파송예배 – 5월 11일 시흥평안교회당
* 오는 5월 11일 오후 4시 시흥평안교회당(강인석 목사)에서 서평화·신은혜 
선교사 파송예배를 갖는다. 
총회 선교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파송예배는 한정국 총회 선교부 총무의 사
회로, 증경총회장 임운택 목사(성심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서평화 선교사는 
부산외대와 동대학원 불문과를 거쳐 ACTS 선교대학원에서 아랍선교학을 전공
하고 합신 20회를 졸업했다. 
시흥평안교회 협동목사 등 교회사역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세계선교훈련원에
서 국내훈련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지역 타문화권 선교훈련을 받았다. 
서평화 선교사는 파송예배를 마치고 중동 M 지역으로 출국, 1텀 기간동안 현
지언어 습득과 문화적응 및 언어심화과정을 거쳐 Berber 종족 그룹사역 중심
의 소그룹 제자훈련 사역과 지하교회 개척사역을 위한 준비 사역을 펼칠 예정
이다. 

제주탐라교회 유익순 목사 장녀 혼인 – 5월 8일 신천지미술관 
* 충청노회 제주탐라교회 유
익순 목사의 장녀 신애양 혼인식이 오는 5월 8일 
정오 12시 제주 신천지미술관에서 거행된다. 연락처 016-633-3692.

수원노회 교역자회 열려 – 충주 하일라 콘도에서 
* 수원노회 교역자회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충주시 하일라 콘도에서 
수련회를 열고 약 30여명 참가한 가운데 충주댐, 계명산 관광 등 친교를 갖
는 한편, 22일 저녁에는 박요나 목사(소망교회)의 특강시간이 마련됐다.

청라교회 조효환 목사 건축중인 예배당 옥상에서 추락 골정상 당해 
* 충남노회 청라교회 조효환 목사가 지난 4월 24일 예배당 건축 중 옥상에서 
떨어져 현재 보령종합병원에 입원중에 있다. 조 목사는 이날 높이 4∼5m 되
는 예배당 지붕에서 작업하다 미끄러지면서 무릎과 가슴의 골절상을 입는 한
편, 이마를 꿰매는 사고를 당했다. 조 목사는 당시 상황에 비하면 다행히 경
미한 진단이 나와 2주정도 치료받은 후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노회에서는 조효환 목사의 쾌유와 청라교회 예배당 건축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을 전국교회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