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 친선사절단 파견 – 합신 동문 목회자 위로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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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 친선사절단 파견 
김기영 총회장, 우종휴 총회서기, 박종언 총회총무 
합신 동문 목회자 위로 행사도 

김기영 총회장(화성교회)과 우종휴 총회 서기(황상교회), 박종언 총회 총무
(평안교회)는 5월 17일부터 5월 20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르네상스 에어포
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이용걸 목사·이하 
미주총회) 제29회 총회에 친선 사절단으로 참석한다. 

친선사절단은 총회 기간중 내빈 인사를 할 예정이며 친선사절단과 미주 총
회 임원들은 이번 총회 기간동안 회담을 갖고 양 교단 협력 방안에 논의할 
예정이다. 또 김기영 총회장은 총회 기간 중 목요일 저녁예배에서 설교를 하
게 된다. 

한편, 김기영 총회장 등 사절단은 미주총회를 전후해 미국 지역 한인교회에
서 사역하고 있는 합신 출신 동문 목회자들을 방문 초청, 위로할 계획인 것
으로 알려졌다. 

김기영 총회장은 21일(토) 워싱턴 D.C에서 동부지역 합신 동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위로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22일(주일) 볼티모어 벧엘교회(이순근 목사)에서 주일 1부와 3부예배
를 인도하며 23일 월요일에는 미국 LA에서 합신 동문 초청 모임을 갖는다. 
매년 양 교단 총회시 친선사절단을 구성, 총회를 방문해 내빈인사와 축사를 
하는 등 양 교단간 우의를 돈독히 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97년 총회에서
는 양 교단이 친선 교류 협약을 맺고 △양 교단 친선 사절 강화 △강단 교
류 △연합집회 협력 △해외 선교부 협력 △2세 교육을 위한 상호 방문 주선 
등 5개 항목을 추진키로 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