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상 대책 세미나 갖는다 – 12월 13일부터 2일간 합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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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상 대책 세미나 갖는다
각 노회 단대위 위원 초청 
12월 13일부터 2일간 합신에서 

총회 단군상대책위원회(위원장 권한국 목사)는 10월 28일 총회 회의실에서 
제9차 모임을 갖고 전국 노회 단군상대책 세미나를 갖기로 결의하는 등 회무
를 처리했다. 

각 노회 단군상대책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단군상의 실체와 대책을 
전국교회에 알리고, 전국교회의 성도들이 단군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열리는 전국 노회 단대위 세미나는 오는 12월 13일(월)부터 14일
(화)까지 1박 2일동안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4인 내외의 단군상 대책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특강과 함
께’단군상 철거를 위한 기도회’등을 개최, 교단 차원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
획이다. 

이 행사를 위해 준비위원으로 최채운 목사와 허태선 목사를 선정, 세부 일
정 등을 준비케 했다.

한편, 이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단군상대책위원회 간사 우상형 
강도사와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 사무총장 이기영 집사를 초청해 현재 단군을 숭배하고 
있는 진영의 활동 상황 등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이밖에 결의사항으로 허태선 목사에게 전국교회 배포한 책자 인쇄비 200만
원 중 100만원을 1차 지급키로 하는 한편, 전국교회헌금, 공과 사용 건, 순
회예배, 컴퓨터 지원할 청년 모집 건 등 미진 안건들은 단대위 세미나 당일
에 간담회로 모여 의논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