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신 군선교회, 화악기지교회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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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신 군선교회, 화악기지교회 방문

관계자 및 부대원 위로하고 선물 증정

 

합신 군선교회(회장 박용순 목사)는 2월 16일 오후 315방공관제대대 화악기지교회(박용순 목사)를 방문, 관계자 및 부대원들을 격려했다.

군선교회 회원들은 이날 화악기지교회에서 부대원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박용순 목사의 인도로 강종원 장로의 기도에 이어 방연혁 목사가 ‘깨어 있는 자’(마 24:4-51)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군선교회에서는 이날 장병들에게 햄버거 등 간식과 후원금을 전달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용순 목사는 “해발 1468미터에 위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부대인 315방공관제대대는 추울 때 체감 온도가 영하 53도까지 내려가며, 5월에도 눈이 내리는 장소”라며 “공군 관제 대대이므로 예배는 화악기지교회에서 매주 6∼9명이 예배드리고 있다.”고 소개하고 “화악기지교회 부흥을 위해, 또한 교회 소속 장병들이 부대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