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다’는 말의 의미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다’는 말의 의미   최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과연 ‘하나님의 뜻’인지 의견들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우리 신자들은 무엇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명백한 자세를 견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신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다’고 할 때에는 그 범위가 어디까지인지와 관련해...

|목회수상| 동성애는 결코 성적취향이 아니다_노승수 목...

“인권을 빌미로 자신의 성적취향 무차별 살포할 수는 없어” 지난 주말인 6월 7일에 서울 신촌 한 복판에서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퀴어축제’가 열렸다. 새삼 실감하는 것이지만 이제 한국도 동성애 문제에서 서구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축제는 서대문구청으로부터 합법적으로 집회 허가...

하나님의 ‘의’와 사람의 ‘인권’_송영찬 국장

복음은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이 능력에 의해 성도들이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고 그 구원을 누리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의에 해당된다. 그리고 이 ‘하나님의 의’야말로 복음의 ‘핵심’이다. 하나님의 의는 세상을 정돈하고 질서를 잡으시는 창조자요 심판자이신 하나님의 행동에 대한 포괄적인 개념이다. 이와 ...

|목회칼럼|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_박동근 목사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피조물로서 순종이 보상받을 자격 아니다” 은혜언약 안에서의 조건성은 구원을 받는 원인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성도의 선행과 범죄가 영원한 형벌이나 영원한 생명의 원인이 되지 못한다. 죄로 인한 무능성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행위언약 하에서, 즉 그리스도의 은혜언약 밖에서 모두 정죄...

|김영규칼럼| 현대 문제에 대한 기독교인의 답변

·개혁주의성경연구소 소장 ·뉴욕과학아카데미(NYAS) ·미국과학 진흥협회(AAAS) ·미국화학학회(ACS) 초청회원 “미래사회의 전체적 위기에 대해 기독교만 대안이 될 수 있어” 기성세대와 전통사회의 위기와 함께 교회의 위기가 함께 맞물려 있는 형세가 점점 짙어가고 있다. 젊은...

|신앙칼럼| 기독교는 무엇을 추구하는가?_한병수 박사

< 한병수 박사, 합신강사, 개혁주의신학연구소 소장 > “복음의 범인류적 유익 극대화 도모할 때 하나님 영광 드러나” 1. 인류에게 가장 큰 복을 제시하고 제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민족성과 시대성과 당파성을 극복해야 한다. 특정한 목적과 특정한 집단과 특정한 시점과 결탁하는 순간 섬김의 영역은 그만큼 좁아지고 왜곡과 편협의 ...

설교 표절 논란을 보며

  < 김원광 목사, 중계충성교회, 북서울노회장 >   “설교자와 성도들 사이의 신뢰회복이 무엇보다 우선해야”   최근 한 인터넷에서 설교 표절 논란이 심각하게 대두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설교학을 전공한 사람이기에 나름대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인터넷 동...

다시 동성애인가?

    지난 6월 7일 서울 신촌에서 동성애자들의 축제가 있었다. 이제 한국에서까지 동성애 축제가 벌어질 정도이다. 이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더욱 확고히 해야 할 것이다.   예전에도 그랬듯이 동성애에 대한 태도는 여전히 양극단으로 양분된 듯하다. 인권을 말하면서 동성애를 용인하는 태도와, 죄를 지적하면서 동성애자를 혐오하...

교회가 동성애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가?

    최근 들어 극히 일부이지만 동성애자들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밝히는 교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경악스러운 일이다.   그들은 “예수님도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신다”는 표어를 앞세우고 있다. 물론 한편으로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남녀를 지으신 하나님의 천지창조의 질서를 벗어난 죄악이라고 회개한 이후의 ...

복음,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_ 송영찬 국장

복음,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 송영찬 국장 dan7777@dreamwiz.com >   복음을 말하면서, 혹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면서 신자의 삶을 도외시 한다는 것은 올바른 신앙의 자세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전부인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부로 고백하는 신자라면 자신 안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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