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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15. 동성애 거리 행진 축제 못하게 막아야2018-07-10 11: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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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동성애 거리 행진 축제 못하게 막아야

 

 

소위 성소수자들의 축제인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오는 714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면 필자는 기본적인 권리와 자유를 넘어서 공익성을 해치는 동성애 축제를 반대합니다. 이는 마치 은밀하게 행해야 할 성교를 공개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행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용어부터 다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성소수자라고 부르지 말고 동성애자라고 불러야 합니다. ‘퀴어라는 말도 사용하지 말고 동성애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저들의 정체성이 확인이 드러납니다.

 

성소수자’, ‘퀴어’, ‘위안부의 용어는 본질을 약화시키고 미화나 동정을 불러일으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동성애자, 동성애, 성노리개로 표현해야 합니다. 사실 동성애 축제라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자기들끼리 어느 한 곳에서 축제를 하면 문제가 없지만 현재의 동성애 축제는 상당수 시민들이 반대하고, 개선군도 아닌데 마치 개선군처럼 시내를 카퍼레이드를 하고, 공공장소와 거래에서 하고, 일부는 선정적인 복장으로 미성년자들과 많은 시민들에게 혐오감과 자극과 흥분 등 나쁜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공연음란죄에 해당됩니다.

 

참고로, 공연음란죄란 '공공연하게'란 불특정(不特定) 또는 다수인이 지각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음란행위'는 성욕을 흥분 또는 만족하게 하는 행위로서 사람에게 수치감·혐오감을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음란성의 판단에는 행위가 행하여지는 주위 환경이나 생활권(生活圈)의 풍속·습관 등의 모든 상황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 죄를 범하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합니다. 이러한 공연음란죄에 적용해 보아도 동성애 거리 축제는 공공의 이익성에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서울시는 이러한 이유를 적시하여 동성애축제단체에 통보하므로 거리 행진을 불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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